[ No. 1 ]
작 성 일 2015-05-06 오후 8:38:24
제 목 <동승> 그 아름답고 애틋한 이야기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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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애기스님, 총각스님, 큰스님의 무공해 한솥밥 이야기...
그들만의 언(×) 해피한 합숙이 시작됐다!
초부 아저씨는 거짓말쟁이다!
천진난만한 아홉살짜리 애기스님 도념과 외모에 엄청 관심이 많은
사춘기 총각스님 정심, 그리고 때론 할아버지처럼 자상하고 때론
무지(?) 폭력적인 큰스님이 한솥밥을 먹으며 도란도란 살고 있는
산아래 고요한 산사. 올해도 어김없이 꽃들이 피었고, 빠알간 단풍이
졌고, 함박눈이 내렸지만, 어린 도념이 기다리는 사람은 오지 않는다.
절에 나무를 해주는 아랫마을 초부 아저씨는 분명 도라지꽃이 활짝 피면
엄마가 오신다고 했는데... 이번에도 도 내 키가 저 나무만큼 자라면
오신다고 하겠지? 아저씨는 거짓말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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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동승> 그 아름답고 ... 2015-05-06 5228